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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불안↑…다우, 1.19% 급락 마감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9-10-09 10:19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급락했다.

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98포인트(1.19%) 하락한 26,164.0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73포인트(1.56%) 급락한 2,893.0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2.52포인트(1.67%) 떨어진 7,823.78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