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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냄새 나는 택시·자동차…대안은 '플룸테크'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9-11-20 17:03

▲ ⓒJTI

바쁜 일상, 택시를 탔는데 담배 쩐내로 인상을 찌푸렸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번씩은 있다. 이미 출발해서 가고 있는데 내릴 수도 없어 곤란하다. 주변 직장 동료나 지인의 차에 동승했을 때에도 경험해 본 일이다. 조심스러워 말은 못하고, 숨쉬기 간격만 길어진다. 담배 냄새 나는 자동차 실내를 쾌적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흡연하는 오너드라이버들의 고충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사실 참을 수 없는 흡연 욕구와 비흡연자인 동승자들, 또 차 안에 남는 냄새까지 걱정이 많다. 환기를 해도 일시적일 뿐. 자동차에 한번 베인 쩐내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달리는 차 안에서 환기를 시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이에 올 겨울, 흡연자들의 고민을 덜어 줄 반가운 제품 99% 냄새 줄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플룸테크'를 소개한다.

◆99% 냄새 ↓…걱정 없이 깔끔
담배 특유의 찐냄새가 없는, 99% 냄새 줄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플룸테크. 냄새가 없어 밀폐된 차 내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흡연 중에도 냄새가 거의 없지만, 흡연 후에도 차내 자동차 시트 등에 냄새가 베이지 않아 동승자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

플룸테크는 30도 저온 가열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전자담배의 냄새 등 불편함을 해소하고, 담뱃잎이 있는 캡슐이 궐련담배 고유의 담배 맛을 살렸다. 플룸테크는 담뱃잎을 태우지 않고 증기가 캡슐 속의 담뱃잎을 통과하면서 담배를 간접 가열하는 원리다. 저온 가열 기술을 적용했다는 게 특징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반 궐련담배와 비교해 플룸테크의 냄새 농도 가 약 9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플룸테크는 냄새가 없어 사용자들이 주변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차내에서 흡연 시 자동차 시트 등에 냄새가 베이지 않아 깔끔하다. 냄새가 없더라도 동행자가 있다면 신경이 쓰인다.

일반 궐련 담배연기와 비교해 플룸테크 발생 수증기를 비교했을 시 냄새 농도와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한 9개 주요 독성 성분이 약 99% 줄어든 것 으로 나타났다.

◆18g 경량·초슬림 디자인 그립감 갖춰
냄새를 줄여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열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해 운전 중 불을 붙이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담뱃재나 찌꺼기도 생기지 않아 청소도 필요 없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18g에 불과한 가벼운 제품으로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하다. 모던한 블랙 컬러에 슬림한 펜 모양의 플룸테크는 손에 끼워 사용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플룸테크는 배터리에 카트리지와 타바코 캡슐을 끼워 바로 사용한 제품으로 캡슐 하나로 약 50모금 필 수 있으며, 한 팩(5캡슐)으로 250모금 필 수 있다. 기기를 한번 충전하면 한 팩 전체를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시간도 길다는 것이 장점이다.

플룸테크 스타터 키트 소비자 가격은 3만5000원, 메비우스 포 플룸테크 리필의 소비자 가격은 4500원으로 기존 전자담배 대비 가격도 슬림하게 내려 가격 경쟁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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