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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음질+디자인' 잡았다…아이리버 TWS 무선 이어폰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등록 : 2019-12-13 09:43

▲ 아이리버 'TWS 무선 스테레오 이어폰(IBE-H7)'

아이리버가 가성비·음질·디자인을 충족하는 'TWS 무선 스테레오 이어폰(IBE-H7)'을 출시했다.

최상의 사운드를 위해 종이보다 1000배 가볍고 금속보다 200배 강한 그래핀 소재 진동막을 탑재했다. 다이나믹 레인지를 극대화한 하이파이 사운드를 구현한다. 32비트 SoC 오디오 코어와 Kalimba DSP를 DAC와 AMP로 채택했다.

퀄컴 독자 코덱 aptX와 iOS 이용자를 위한 AAC 지원으로 최고 수준 음향을 제공한다. 15분 충전으로 2시간 이상 사용하는 퀵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충전 크래들은 80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탑재돼 5회 재충전 및 최대 5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특허받은 '달팽이팁'은 달팽이 모양처럼 2중 구조로 돼 귀의 통증이나 빠지는 현상을 줄였다. 최신 CVC 8.0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에코 캔슬링 기능도 담았다. 시끄러운 장소에서 깨끗한 음질로 통화 가능하다.

'IPX7' 등급을 획득해 1m 깊이 물속에서 30분 이상 버틸 수 있다. 마이크로 5핀 USB 단자를 통해 각종 충전기 및 보조배터리, PC로 간편하게 충전된다. 이어폰 자체 좌·우 버튼으로 음악감상, 전화통화, 음성인식 연결 등 컨트롤이 가능하다.

'밀키화이트'와 '클래식블랙' 두 가지 색상. 출고가 14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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