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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새해 첫 세일 최대 90% 할인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등록 : 2020-01-03 09:37

▲ [사진=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은 2020년 새해 첫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막스마라, 발리, 투미 등 유명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6일부터 30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롯데면세점 내국인 회원에게 구매 금액과 사용 카드별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페이' 83만원을 증정한다.

이날부터 3월 2일까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서 500달러 이상 구매한 롯데면세점 내국인 회원은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9만원, 인천공항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6만원의 LDF 페이를 받을 수 있다. LDF 페이는 실물을 소지하지 않아도 회원 정보에 입력돼 쇼핑 시 쉽게 사용 가능한 롯데면세점의 전자식 결제 수단이다.

롯데면세점 서울 시내점에서 2300달러 이상 구매 시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티켓을, 10일부터 2300달러 이상 구매 시 뮤지컬 '영웅본색' 티켓을, 17일부터 2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