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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프리미엄테스트 종료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등록 : 2020-01-22 09:31

▲ 삼국지난무ⓒ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신작 '삼국지난무' 출시 전 첫 테스트인 프리미엄테스트를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삼국지난무 프리미엄테스트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8일 간 진행됐다. 삼국지난무는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디펜스RPG ‘삼국지난무’ IP를 기반으로 한빛소프트와 스퀘어 에닉스가 공동 개발 중인 부대 전략 RPG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당초 프리미엄 테스트 참여 제한 인원을 3000명으로 정했으나 유저들의 관심 속에 빠르게 제한 인원에 도달 5000명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저들은 이 게임의 시나리오 모드뿐만 아니라 PVP 콘텐츠인 랭킹전(개인전), 난무전(연합전), 천하전(국가대항 연합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저들은 공식카페를 통해 무장 편성, 장신구 세팅 등을 공유하고 자신이 창설한 '연합'을 홍보해 함께 천하를 호령할 다른 유저를 모집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삼국지난무 관계자는 "유튜버와 스트리머들이 스스로 실시간 리뷰 방송을 하거나 수십여 개의 게임 리뷰 영상이 올라오는 등 첫 번째 테스트였음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프리미엄테스트 기간 중 많은 유저분들께서 참여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테스트 기간 중 건의해주신 유저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두 취합해 검토하고 출시 전까지 더욱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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