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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광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최대 20대 동시 정비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등록 : 2020-02-11 08:25

▲ 광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한국닛산

한국닛산이 기존의 광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확장 이전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1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닛산은 최근 광주 서비스센터를 광주시 남구 송하동(남구 서문대로 517번길 13)으로 확장 이전했다.

광주 서비스센터는 기존에 제공하던 경정비 서비스는 물론 최첨단 장비를 통해 판금, 도장 작업까지 가능한 종합서비스센터다. 광주 전 지역을 순환하는 제2순환도로에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공업사 밀집 지역 내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광주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099㎡(약 937평),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20대 차량이 동시 정비가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일반 경정비를 위한 워크베이 9기와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용 정비 부스 1기를 구비하고 지상 2층에는 사고 수리가 가능한 판금용 워크베이, 샌딩부스, 도장부스가 각각 2기, 프레임 수정기 및 3D 계측기를 1기씩 마련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차량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닛산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숙련된 테크니션들과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을 배치해 전문적인 정비 및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며 방문 고객들을 위한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를 마련해 대기 고객들을 위한 편의성도 강화했다.

광주서비스센터는 한국닛산 공식딜러인 프리마모터스㈜가 운영한다.

프리마모터스는 광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내방 고객 전원에게 고급 가죽 키홀더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서비스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에 한해 공임 및 부품 교환 비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광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한국닛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