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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협력사 피엠에스, 안전대상 상금 전액 기탁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등록 : 2020-02-27 14:36

▲ 광양제철소 협력사 피엠에스(대표 최경식)가 포스코그룹 안전대상 상금 천만원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인 피엠에스가 지난 26일 '포스코그룹 안전대상(大賞)' 수상으로 받은 상금 1000만원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액 기탁했다.

피엠에스는 포스코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에 공감하고 지역과 생상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의 이름으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상금 전액 기탁을 결정했다.

포스코그룹 안전대상은 한 해 동안 무재해를 실현한 공장, 그룹사, 해외법인, 협력사 중 안전활동이 우수한 사업장에 대해 추천과 응모를 받아 단계별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최경식 피엠에스 대표는 "포스코그룹 안전대상 상금을 지역 이웃들을 위해 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피엠에스는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