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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 '포브스 亞 30세 이하 리더' 선정

손병문 기자 (moon@ebn.co.kr)

등록 : 2020-04-03 09:41

▲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우) 공동창업자 류연지 이사(좌)

당뇨관리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다이어리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0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의 헬스케어&사이언스 부분에 송제윤 대표와 류연지 공동창업자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포브스는 2011년부터 매년 예술·금융·스포츠·컨슈머테크 등 10개 분야에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분야별 젊은 리더 각 30명을 선정한다. 최근 방탄소년단(BTS)과 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가, 작년에는 블랙핑크가 선정된 바 있다.

닥터다이어리는 당뇨인을 위한 자가관리 어플리케이션 '닥터다이어리',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닥다몰', 베이커리 중심 오프라인 건강카페인 '무가당'을 운영한다.

송제윤 대표는 "포브스의 영향력 있는 젊은 리더에 선정돼 기쁘다"며 "인공지능 활용 개인별 맞춤형 당뇨관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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