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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22일) 이슈 종합] 유럽 신차 11종 쏟아진다, 해외IB "한은 연내 금리 내릴 전망"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9-06-22 16:51

◆하반기 유럽 신차 11종 쏟아진다
올 하반기 유럽 브랜드 신차 11종이 쏟아진다. 앞서 지난 14일 소개한 독일 브랜드 18종을 합하면 하반기 유럽발 신차는 30종에 달할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에서도 'SUV 대세' 흐름이 이어진다. 재규어랜드로버는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3종을 선보이며, 포드·링컨은 올 뉴 익스플로러 등 2종, 캐딜락 XT6, 포르쉐 신형 카이엔 E 하이브리드을 비롯, 시트로엥·DS 2종 등 신차 11종이 국내 상륙한다.

◆바클레이즈 등 해외IB "한은 연내 금리 내릴 전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한은도 연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인하 시기와 관련해선 3분기가 될지 4분기가 될지를 두고 엇갈린 예측이 나오고 있다.

◆백화점가, 역시즌 바람…상품 할인전 봇물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주말인 22∼23일 역시즌 상품과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또 유명 가구 브랜드의 이월상품과 바캉스 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연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진도모피, 엘페, 국제모피, 근화모피 등 10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서머 컬러 퍼 모피 페스티벌' 행사를 열어 이월상품과 올해 신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한전, '여름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개편안 보류…"추후 재논의"
한국전력이 여름철 전기요금을 경감시켜주는 누진제 개편안을 보류시켰다. 추후 재논의한다는 입장이다. 한전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사회(의장 김태유 서울대 교수)를 열고 민관 태스크포스(TF)가 제시한 전기요금 개편 최종 권고안을 토대로 심의를 진행했으나 전기요금 공급 약관 반영 의결을 보류했다.

◆쪼그라든 공모펀드, 위축된 중산층 재테크
정부의 사모펀드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등 시장을 열어주고 있는 상황에서 공모펀드 시장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공모펀드는 자본시장법상 공모(모집·매출)의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으는 펀드를 의미한다.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의 기회를 열어주고,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가 있어서 중산층의 재테크 수단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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