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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생활 가이드북 러시아편 발간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등록 : 2019-06-23 12:47

금융감독원이 '외국인을 위한 금융생활 가이드북 러시아편'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금융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돕기 위해서다.

중국어와 베트남어, 필리핀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영어, 태국어에 이어 러시아어 버전을 낸 것이다.

책자는 ▲ 은행 이용 ▲ 환전·해외 송금 ▲ 편리한 금융생활 ▲ 저축과 보험 ▲ 금융사기 예방 ▲ 외국인을 위한 생활정보 등 내용으로 구성된다.

금감원은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www.fss.or.kr/edu)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누리 홈페이지(www.liveinkorea.kr) 등에 파일로 게시해놓고, 주한 러시아대사관과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은행의 외국인 전담 데스크 설치 점포 등에서는 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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