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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6500가구 규모 전남 광양목성지구 첫 삽

3개 블록 2200가구 임대·5개 블록 4300가구 분양

김재환 기자 (jeje@ebn.co.kr)

등록 : 2019-07-04 15:46


부영그룹이 4일 전남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목성지구 66만8302㎡ 부지 택지조성공사로 65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건립하는 공사다. 부영은 이 중 3개 블록 2200가구를 임대아파트로 공급하고 5개 블록 430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한 신명호 회장직무대행과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경제자유구청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신명호 회장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목성지구에 6500여가구 규모 부영아파트 건립은 광양읍에 인구를 끌어들이는 효과는 물론 광양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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