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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인력 2배 확대

김재환 기자 (jeje@ebn.co.kr)

등록 : 2019-07-08 16:29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3일부터 대전과 부산에 1곳씩 설치해 운영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금지원센터'의 인력을 기존 8명에서 16명으로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원센터는 지자체가 하반기부터 시작할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계획단계에서 주택도시기금의 활용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기구다.

관련 컨설팅을 맡은 추가 인력은 도시재생 분야 박사와 건축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재광 HUG 사장은 "주택도시기금 등 금융지원에서부터 이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정보플랫폼 운영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지원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