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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꿈꾸던 결혼은?…이진, 남편과 함께하는 '뉴욕 라이프'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등록 : 2019-07-15 15:18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진의 예능 출연과 함께 그녀의 결과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의 모든 멤버들이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이진은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적극성을 뽐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자신과 이효리 간 얽힌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를 웃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에 그녀의 결혼 생활과 근황, 남편 등 여러 방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그녀는 20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남자친구와 3년 간 교제한 뒤 목사님의 주례 속에 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을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언니가 비슷한 나이에 결혼했기에 아버지 역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녀는 지난 2016년 34살의 나이로 현재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그녀는 미국 금융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넘어가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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