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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올여름 '쿠어스 라이트' 다양한 이벤트 진행

윤병효 기자 (ybh4016@ebn.co.kr)

등록 : 2019-07-17 16:29

▲ 롯데주류 쿠어스 라이트 이벤트.

롯데주류는 수입맥주인 ‘쿠어스 라이트(Coors Light)’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978년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쿠어스 라이트’는 로키 산맥의 깨끗한 물을 사용해 만든 탄산이 풍부한 아메리칸 스타일 라거 맥주다. 본 고장인 미국에서 판매량 2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 있는 맥주로 국내에는 2018년에 처음으로 정식 출시 됐다.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는 ‘쿠어스 라이트’와 함께하는 도심 속 초대형 풀파티 ‘하이 파이브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5주간 금, 토요일에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팔로알토, 레디, UV, 제시, DPR LIVE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스포츠', '도전' 과 어울리는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농구대를 활용한 리사이클 빈, 철봉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도 삼척해수욕장에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7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썸 비치 마켓’에서도 ‘쿠어스 라이트’를 만나 볼 수 있다.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와 카약체험, 모래조각 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또한 해변에서 ‘쿠어스 리프레싱 비치바’가 운영되고 에어 하키, 원반 던지기, 대형 젠가 등 가볍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을 통해 ‘쿠어스 라이트’의 상쾌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쿠어스 라이트’는 맥주를 가장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온도인 3.8도가 되면 라벨의 색이 변하는 ‘아이스 포인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상쾌한 맥주’로 잘 알려져 있다.

‘쿠어스 전용잔’ 또한 시원한 맥주를 따랐을 때 잔에 새겨진 로고가 푸른색으로 변해, 소비자들이 ‘쿠어스 라이트’ 특유의 상쾌함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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