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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NHN "페이코, 페이코오더 등 오프라인 강점 강화할 것"

이경은 기자 (veritas@ebn.co.kr)

등록 : 2019-08-09 10:00

NHN은 9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페이코는 오프라인이 강점"이라며 "최근 분사한 네이버페이와 온라인에서의 경쟁은 힘들겠지만 '페이코오더' 등 오프라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페이코오더'는 모바일 무인주문결제 서비스로 식당 테이블에 앉아 매장 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앱을 이용해 주문·결제할 수 있다. 현장 주문뿐 아니라 포장과 배달 등에 이용할 수도 있다.

최근 분사를 결정한 네이버페이가 유사한 서비스인 '테이블오더'를 3분기 중 정식 출시한다. 테이블오더는 앱으로 식당 예약, 주문, 결제, 포장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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